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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hm's law

옴의 법칙(Ohm's law)은 도체의 두 지점사이에 나타나는 전위차(전압)에 의해 흐르는 전류가 일정한 법칙에 따르는 것을 말한다.[1] 두 지점 사이의 도체에 일정한 전위차가 존재할 때, 도체의 저항(resistance)의 크기와 전류의 크기는 반비례한다.

  • I는 도선에 흐르는 전류로 단위는 암페어 (A, ampere)
  • V는 도체에 양단에 걸리는 전위차로 단위는 볼트(V, volt)
  • R는 도체의 전기저항(resistance)으로 단위는 옴(Ω, ohm)

특히, 옴의 법칙에서 저항 R는 상수이고, 전류와 독립적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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