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penMetrics
Metric Types
Counter
Counter 타입은 가장 많이 수집되는 유형의 메트릭 타입이다. 이 타입은 모니터링하는 이벤트의 누적 개수 혹은 크기를 표현한다. 일반적으로 이 타입은 rate 함수와 같이 사용하여, 다음 이벤트를 추적하는데 많이 사용된다.
- 초당 요청 개수
- 초당 상태 코드 개수
- 초당 요청 실패율
- 초당 요청 성공률
Gauge
Gauge 타입은 "현재 상태"를 표현하는 메트릭 타입이다. Counter 타입과 달리 증가도 가능하고 감소도 가능하다. 이 타입의 예는 다음과 같다.
- 현재 커넥션 개수
- 현재 동작하는 스레드 개수
- 현재 메모리 사용량
- 업타임 시간
Summary
Summary 타입은 시스템 성능을 이해할 때 필요한 메트릭들을 표현한다. 이 타입의 예는 다음과 같다.
- 지연 시간
- 응답 시간
Histogram
Histogram은 Summary랑 비슷한데, "분위수"에 대한 개념이 추가된다. 이는 각 사용자 경험에 대해 추론할 때 매우 유용하게 쓰인다.
Summary vs Histogram
그렇다면, Summary와 Histogram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? 공식 문서에 따르면 다음을 따르도록 권장하고 있다.
- 만약 집계가 필요하다면, Histogram 타입을 써라.
- 또한 관찰 될 값의 범위와 분포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으면 Histogram을 써라.
- 그 외에는 Summary 타입을 써라.
See also
- Prometheus
- Prometheus:RemoteReadAPI
- Prometheus:RemoteWriteAPI
- Prometheus:ManagementAPI
- OpenMetrics
- RFC 5234
- ABNF